작품 해설 · DT-KR-EXTR00000034
Sous l'Orage (폭풍 아래서)
끌로드 가보
2015 · 캔버스에 오일 · 92 × 73 cm (30호)
작품 해설
바람에 부푼 천 같은 형상들이 푸른 공간을 가득 채웁니다.
작품 해설
폭풍을 앞둔 순간의 긴장이 휘감긴 돛 같은 형상에 담겼습니다. 푸른 배경과 흰 면의 대비가 화면을 흔들어 놓습니다. 움직임이 느껴지는 곡선의 방향을 따라가 보세요.
세 가지 감상 포인트
- 빛의 방향
빛이 들어오는 방향을 따라 풍경을 더듬어 보세요.
- 원근의 층위
앞쪽과 뒤쪽의 색이 어떻게 깊이를 만드는지 보세요.
- 계절의 색
계절감을 전하는 색 조합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