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해설 · DT-KR-EXTR00000072
Dernier souffle (마지막 숨결)
로망 꼬끼뷔스
2021 · 캔버스에 오일 · 100 × 130 cm
작품 해설
거센 녹색 파도 위로 구조물이 흔들립니다.
작품 해설
소용돌이치는 바다 위에 배 형상과 장치들이 불안하게 떠 있습니다. 마지막 숨결이라는 제목처럼 절박한 순간입니다. 파도의 곡선이 화면을 흔드는 방식을 따라가 보세요.
세 가지 감상 포인트
- 불가능한 구조
현실에서는 성립하지 않는 구조물이 어떻게 그럴듯하게 그려졌는지 보세요.
- 떠 있는 것들
공중에 뜬 사물과 생물의 배치가 만드는 리듬을 느껴 보세요.
- 꿈의 서사
장면 속에 숨은 이야기를 상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