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프로필
미셀 또빵
신화와 여성의 몸을 색과 선의 리듬으로 빚는 프랑스 구상화가
소개
미셀 또빵(Michèle Taupin)은 1946년 파리에서 태어난 프랑스 구상화가입니다. 고대 신화와 우화에서 영감을 받아 여성 인물을 선과 곡선, 색의 리듬으로 구성하며 구상과 추상 사이의 긴장을 탐구해 왔습니다. 1981년부터 프랑스와 해외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했고, 1994년부터 2011년까지 에콜 폴리테크니크에서 드로잉을 가르쳤습니다. 프랑스 미술가협회와 프랑스 국립미술협회 등의 주요 살롱에서 수상했으며, 인물의 몸짓과 대화가 머무는 시간을 따뜻한 색면으로 그려 왔습니다.
주요 경력과 전시
- [object Object] · Société Nationale des Beaux-Arts 구상회화 금메달 · Société Nationale des Beaux-Arts
- [object Object] · Société Nationale des Beaux-Arts 금메달 · Société Nationale des Beaux-Arts
- [object Object] · Michèle Taupin · Éditions Lelivredart
- [object Object] · Salon Xe 그랑프리 · Salon Xe
- [object Object] · Grand Prix Renée Béja · Fondation Taylor
- [object Object] · Rueil-Malmaison 살롱 그랑프리 · Salon de Rueil-Malmaison
- [object Object] · Salon des Artistes Français 금메달 · Société des Artistes Français
- [object Object] · Salon des Artistes Français 은메달 · Société des Artistes Français
- [object Object] · Académie Arts-Sciences-Lettres 동메달 · Académie Arts-Sciences-Lettres
- [object Object] · Thora 및 Jean-Marie Creuzeau 과정
- [object Object] · 파리 응용미술 교육 · Paris
- [object Object] · École Élisa-Lemonnier 수학 · École Élisa-Lemonnier · Paris
- [object Object] · 활동 — Société des Artistes Français · Société des Artistes Français
- [object Object] · 활동 — Salon d’Automne · Salon d’Automne
- [object Object] · 활동 — Société Nationale des Beaux-Arts · Société Nationale des Beaux-Arts
- [object Object] · 활동 — Salon Violet · Salon Violet
공개 작품 12점
Les Dryades d’automne (가을의 요정들)
미셀 또빵 · 2018 · 캔버스에 유채 · 113.5 × 145.5 cm (80F)
L’Héliade (헬리아드 여신)
미셀 또빵 · 2018 · 건식 파스텔 · 50 × 80 cm
Dryade (숲의 요정)
미셀 또빵 · 2018 · 건식 파스텔 · 50 × 65 cm
Les ballerines bleues (파란 신의 발레리나)
미셀 또빵 · 2018 · 캔버스에 유채 · 116 × 81 cm (50P)
La canéphore de lumière (빛 속의 카네포)
미셀 또빵 · 2018 · 캔버스에 유채 · 116 × 89 cm (50F)
L’écharpe bleue (파란 스카프의 요정)
미셀 또빵 · 2018 · 아트지에 아크릴과 파스텔 · 120 × 80 cm
Le matin bleu (싱그러운 아침)
미셀 또빵 · 2021 · 캔버스에 유채 · 65 × 54 cm (15F)
Le temps suspendu (정지된 시간)
미셀 또빵 · 2021 · 캔버스에 유채 · 73 × 60 cm (20F)
Arpeggio (아르페지오)
미셀 또빵 · 2021 · 캔버스에 유채 · 81 × 65 cm (25F)
La ville haute (고원 도시의 여인들)
미셀 또빵 · 2021 · 캔버스에 유채 · 146 × 114 cm (80F)
Le Gynécée (여인의 방)
미셀 또빵 · 2021 · 캔버스에 유채 · 80F
Une belle matinée (어느 아름다운 아침)
미셀 또빵 · 2021 · 캔버스에 유채 · 80F